시설인이야기

믿은게아니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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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no_profile gix524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    댓글 0건 조회 248회 좋아요 수 0    등록일 02-11-09 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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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면알겟지만 그어디에도. 전화상으로도 그런말이없었고 해서 가보았지요 바람불고 추워도말입니다 근데 정문에 들어서니까 경비옷이 고암이더라구요 어~ 지하 육층에 가보았더니 시벌 참나 개같은인간들 이거는 취업사기라기보다도 속았다는기분에 나오면서 욕하고 왔습니다
좇같은인간들 이따위로 사람우롱하나




=============== 원본 글입니다. ===============


고암에 면접보러 갔단말이죠?

그걸 믿었어요? "급여는 면접시 협의"

믿은게 잘못이죠, 믿을껄 믿어야지

정보산업고 (옛날의 상고) 다니는 막내동생 학교에 취업의뢰서 오는데

95만원(세금공제 후,상여금별도,식대별도) 준다고 하니깐 아무도 안간데요.돈이 작아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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